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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첫 해돋이 독도 7시26분, 울산 간절곶·방어진 7시31분

기사승인 2016.12.23  09:50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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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첫 일출은 오전 7시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다.

한국천문연구원(원장 한인우)은 새해 첫날 해상과 육지의 일출시간과 올해 마지막 날 일몰시간을 23일 발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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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첫 해는 오전 7시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,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에서는 오전 7시31분에 해돋이를 볼 수 있다. 또 올해 12월31일 가장 해가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 가거도로 오후 5시40까지, 전남 진도의 세방낙조에서 오후 5시35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다.

연구원 관계자는 "이번에 발표한 새해 해돋이 시간은 해발 0m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해발고도가 100m 높아질 때마다 실제 일출을 볼 수 있는 시간은 발표 시간보다 2분가량 빨라진다"고 설명했다.

기타 지역의 일출·몰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(astro.kasi.re.kr)의 생활천문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. (서울=포커스뉴스)


편집국 editor@mediasoom.co.kr

<저작권자 © 미디어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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