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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길 떠나 섬으로 가는 길

기사승인 2017.12.20  09:26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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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길 떠나 섬으로 가는 길.
어제는 바람이 거세 뱃길이 끊겼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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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또 더없이 청명하고 잔잔하다.
단절인 동시에 통로이기도 한 저 바다.


강제윤 editor@mediasoom.co.kr

<저작권자 © 미디어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강제윤 시인/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 editor@mediasoom.co.kr

섬을걷다, 자발적 가난의 행복, 보길도에서 온 편지 등을 펴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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