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fault_top_notch
default_news_top
default_news_ad1
ad38

섬 할머니들의 백팩

기사승인 2018.07.31  11:54:23

공유

섬 할머니들의 백팩
푸대 자루를 백팩으로 만들어 쓰시는 패션 센스.

default_news_ad2
명품백 부럽지 않다.

역시 사람은 움직이는 존재, 동물(動物)임을 확인한다.
백팩을 매고 콩밭에서 콩을 따오는 할머니는 구십이 넘으셨는데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으니 여전히 정정하다.

-대모도 동리마을


강제윤 editor@mediasoom.co.kr

<저작권자 © 미디어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강제윤 시인/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 editor@mediasoom.co.kr

섬을걷다, 자발적 가난의 행복, 보길도에서 온 편지 등을 펴냈다.
default_news_ad5
default_side_ad1
default_nd_ad2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nd_ad6
default_side_ad4
default_news_bottom
default_nd_ad4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